펭귄 클래식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읽어보신분
yes는 절판이던데 다른 몇곳은 있는것 같습니다. 어렵다는 철학책입니다.
그래도 학창시절 이책 알고는 있지만 읽어보지도 않아 꼭 읽고 싶었습니다.
이번기회에 이것도 시도해볼까 합니다. 그런데 번역이 말이 많군요.
민음사판이 번역에 문제가 있나 봅니다. 민음사는 패스하고 펭귄걸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디시갤에서는 민음사판보다 2.2배 비싼 책세상 정동호 선생의 번역판을 많이들 추천을 하는데 큰활자에 주석이 없고 무척 쉽게 쓰였다고 합니다.
이걸로 갈까 싶기도 합니다. 그러나 펭귄판본이 무척 궁금한데 이 책에 대한 리뷰가 전혀 없군요.
듀게에서 읽어보신분 계시면 번역의 퀄리티에 대해 한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번역이 좋다는 책세상 정동호 번역판 17,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