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친구들과 볼 만한 한국공포영화 추천 좀 해주세요.
5시면 동네 상점이 몽땅 문을 닫는 유럽의 시골마을에서 학업 중입니다.
다음 주에 제출할 에세이 때문에 저를 비롯한 친구들 모두 스트레스가 만땅인 상태 ㅠㅠ
에세이 제출하고 나서 모여서 공포영화를 보기로 했는데 제가 영화를 고르기로 했어요.
아마존에서 주문할 거라서 이번 주에 정해야 될 듯해요.
생각나는 건 겨우 <장화,홍련><알포인트> 정도인데 문제는 제가 저 두 영화를 다 안봤다는 거-_-
두 영화 다 얼마나 무서운 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외국인들 눈에도 무서울 지??
같이 영화를 볼 친구들은 미국,영국인들이고 동양문화에 어느 정도 관심이 있는 편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