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서울 시장이 온라인 취임식을 열었습니다. 인터넷 시대에 젊은이들과 소통하겠다는 발상, 신선합니다. 또 당장 취임식 경비 줄였으니 일석이조 입니다. 그렇지만 멋진 취임식 기대한 서울 시민도 분명 적지 않았을 겁니다. 어떤 점에서는 시민의 권리를 뺏은 건데 이게 진보는 아니길 바랍니다."
이분전에 하시던 분이 좋았는데. 마지막 멘트도 개념돋는것도 많았고 ㅠㅠ 근데 어느순간 짤리시던데요. 정말 ㅄ 인증이군요. 저 서울시민인데 제 권리 그런거 애초에 돈칠하라고 한 권리 없거든요. 어디서 권리 드립입니까 ㅠㅠ꼬투리를 잡으려면 확 잡던가 이게 뭐야 우습고 유치해 (김희애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