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뉴스] 동성애인 살해사건

지난 2005년 A씨는 애인 B씨(28)와 처음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이어 2009년 12월부터는 동거를 시작했다. 그러나 B씨가 다른 동성애 남성들과 만나 성매매를 시작하면서부터 두 사람 사이에 갈등이 생겼다.

결국 지난 3월19일 새벽 두 사람은 함께 사는 서울 강서구 오피스텔 안에서 이 문제로 말다툼을 벌였다. 말다툼 중 B씨는 A씨의 뺨을 때리고 부엌에 있던 흉기를 가져와 위협했다. 말다툼은 곧 몸싸움으로 번졌다.


결국..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1111615044700022&outlink=1


+


a씨가 잦은 폭력에 휘둘렸었나 봅니다.

그냥 파트너였을까요? 애인사이인데.. 성매매를 알고도 같이 살고있었다니 좀 이해가 안가면서

특이한 케이스같아요.


또한 영화같은 일이네요..

    • 성매매 한 놈이 뺨 때리고 칼들고 위협하다가 그 칼에 맞고 사망.
    • 동성이든 이성이든 5년 이상 사귀고 1년 이상 동거한 커플이라면 성매매 사실을 알고도 바로 헤어지지는 못하는 경우가 의외로 좀 있을 것 같습니다.
    • 여하튼..이걸 "동성애"의 비극으로 기사 제목을 뽑은 걸 봤는데..그건 좀..
    • 남남 커플은 이런 점이 있군요. 그 싸움이 엄청 살벌하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