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노데모의 한 회원은 PD수첩(민간인 불법사찰편)에 출연한 김종익씨가 그렇게도 싫었나 봅니다.

 

 

노노데모의 회원이 밝혀냈답니다.

 

뭘 밝혀내고 싶었는지는 알고 싶지도 않구요.

 

 

 

개인적으로 노노데모란 이름도 상당히 거슬립니다.

 

거기에 달린 댓글도 가관이라고 하는데 보지는 못했습니다.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 쓰레기통 뒤져봤자 쓰레기 밖에 안 나오지요.
      그런 곳엔 그냥 가까이 가지 않는 것이 상책.
    • 제가 갖고 있는 책도 있는데 뭐가 문제가 된다는 거죠? 저도 사찰받아야 할 대상인 건지..
    • 그 물건들에게야 저 책들이 전부 빨갱이 불온서적들이겠죠.
    • 슬픈열대는 왜 빨갱이 책? 아..책 표지가 빨간색이라?;;
    • 뭐 대표적인 물타기 방법이지요. 요즘 세상엔 피해자도 트집잡힐 것 없게 완벽하지 않으면 안된다니까요.
    • 거기있는사람들 좀 격하게 말하자면 인생이 불쌍해요 그냥..
    • 노노데모 회원, 노력은 가상하네만 자네 참 쓸데없는 짓 하는군.
    • 이 인간들은 카페에 글을 얼마나 써대는지 네이버에 뭐 좀 검색하면 다 걸려 나오더라고요. 월간조선보다도 수준 이하의 글들.
    • 저 아리랑이 혹시 님 웨일스가 지은 김산의 "아리랑"인가요? 미국 여류작가이자 기자가 쓴 한국 독립운동가에 대한 소설요?
    • 겨자//그래서 더 캐유머지요.
    • 제 서가에도 다 있는 책들인데...(잘 안읽긴 하지만-_-;;) 뭐가 문제라는 건지? 정치쪽으로 관심있는 교양인이라면 저 정도 책들은 다 보는것 아닌가요?
      울나라 수구꼴통들은 무식한게 자랑인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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