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중독 왜 우리나라만 문제인가.

이상한 점이 있어요.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등 여러 게임들이 외국에 진출했는데

 

왜 우리나라만 중독됐다고 난리치고 셧다운 도입인가.

 

알콜중독자는 전세계에 있던데 말이죠.

 

게이머의 피가 흐르나.

 

검색해보면 중독 얘기가 있긴 있네요.

 

 

아무튼, 온라인게임엔 더 중독적인 면이 있습니다만...

 

온라인게임도 일률적으로 말할 순 없어요.

 

장르마다, 게임의 정책마다 시간을 잡아먹는 정도가 다릅니다.

 

웬만한 온라인 게임보다 더 중독적인 패키지 게임도 있구요.

 

 

셧다운제는 의도야 어쨌든

 

너무 거친 정책이에요.

 

반대하는 정책이지만요.

 

하는 짓을 보면 게임에 대해서 잘 모르는것 같습니다.

 

 

 

 (이 정도 수준의 이해)

    • 여가부의 게임=악 수준의 인식 + 학부모들의 여론공세등에 청소년을 관리의 대상으로 보는 우리나라의 문화 등이 합쳐진 결과겠죠, 게임이 미치는 영향등에 대한 전반적인 논의와 여론 환기, 그리고 투표권이 있는 젊은 성인과 투표권을 가지게 괼 청소년들의 정치인들에 대한 의견표명이 좀 있어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 10년이 지나면 그 계통의 귀재는 구하기 어려웁겠죠?
    • 아예 청소년들이 있는 집안은 컴퓨터 구입을 허가제로 바꾸거나 없애는거 어떨까요? 이 정도로 강력하게 밀어야 국민들과 기업이 합심해서 반발하겠죠. 솔직히 게임중독이 심각하다면 인터넷 중독도 심각하다고 해야죠. 그러고보니 티비중독은 왜 심각하게 말하는 사람이 없는걸까요? 아무래도 언론매체라서 본인들의 약점은 감추고 경쟁자는 없애고 싶은 심리가 아닌가 싶네요.
    • 파라파라 // 여러모로 의견이 나와서 잘풀리면 좋겠네요. 이상한 법이 하나있으면 이상한 법이 두개 생길수도 있으니..

      고인돌// 이대로만 가면 그렇겠죠. 게임 고사.

      사과식초// 만만한게 게임이죠 뭐. 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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