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편의 백설공주 예고편, 어느쪽이 더 취향이신가요?


스노우화이트 & 헌츠맨. (백설공주와 사냥꾼쯤 되나요?)






거울아 거울아







전 예고만 보기엔 전자가 더 취향이네요.




    • 컬트영화같은 두번째
    • 어...음... 그간의 타셈싱 영화랑은 좀 다르네요ㅋ
    • 흠.. 저도 줄리아로버츠가 묘하게 끌리네요. 계모 역할을 줄리아로버츠 이미지에 맞게 비틀려고 많이 노력한 것 같고.
      뭔가 살짝 유치한 것 같으면서도, 옷이랑 세트만 봐도 지루하지는 않을 듯 ㅋ
    • 다크한 전자가 끌리네요. 어..근데 두 영화 통틀어서 왜 크리스틴이 가장 잘 생겨보일까요..
    • 줄리아로버츠가 인도영화에,마녀가 인자한 어머니 같군요 때 지어 춤추는게 없네요.
    • 오우~ 두번째 타셈 싱 영화가 더 땡기는데요. 사진만 봤을때는 뭔자 마녀가 셔를리즈 테론에 비해서 포스가 딸린다 싶었는데...예고는 정반대인데요. 아무튼 의외로 앞에 군무씬도 뭔가 볼리우드삘이고, 재밌겠어요.ㅎㅎ
    • 평이 엄청나게 구리지만 않는다면 둘다 볼 생각이에요. 둘다 무사히 진행되고 있는 듯해서 다행이네요.
      왕년에 알렉산더 대왕 영화가 동시진행되었을 때는 결국 바즈 루어만 쪽 영화가 엎어져서 절망했던 기억이.
      일단 개봉(미국기준)은 미러미러가 먼저군요.
    • 줄리아 로버츠잖아요... 봐야죠.얼굴살 없고 코가 뾰족하고 커서 잘 어울리는데, 어째 코가 더 커보여요!
      근데 흑발에 저렇게 진한 눈썹 다른 영화에서는 결코 미인이 아닌데 말이죠?
      평이 나쁘면 좀 시들해지겠지만 그래도 보긴 봐야겠어요
    • 첫번째는 예고가 저 정도라면 본 영화는 지루할 것 같아요..두번째는 줄리아 로버츠 때문에 ㅋㅋ 아니 가볍지만 아이디어가 귀여울 것 같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