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에 사진이 채택되면 평생 먹고살만한 돈을 줄까요?

 

이 유명한 윈도우xp 바탕화면은 찰스오리어(69)라는 사진작가가

1993년 캘리포니아 주 나파벨리 소노마 카운티 옆을 지나는 도로를 달리다

1월이었지만 유난히 푸른 하늘과 언덕이 조화를 이루는 모습을 보고 차에서 내려 찍은 사진이라고 합니다.

 

세계에서 저작권으로 두번째로 많이 받은 사진이라는데 평생먹고살만한 돈을 받겠죠?

도대체 사진한장에 얼마를 받을지 궁금합니다.

 

대체로 MS에서 채택되는 사진은 엄선해서 윈도우에 넣는건 아실겁니다. os이다 보니 자주 눈에 보이는 화면에 피로감 최소화가

목적인바 단순함이 키포인트로 작용을 합니다. 이 사진 역시 뭔가 알수없는 조화와 단순환 청량감이 배가된 최고의 사진같은데

웃긴건 이동네 사람들도 자기동네 찍은 사진인줄 몰랐다는...

    • 오...진짜 풍경을 찍은 사진이었군요 신기해요!

      두번째로 많이 받은 사진이라니 첫번째는 뭘까 궁금하네요
    • 첫번째는 가을풍경인데 낙엽이 무수히 떨어진 가로수 사진입니다. 길가운데 정면에서 찍은사진입니다.

      위 사진의 2006년 11월에 찍은 경치입니다.

    • 대관령 목장으로 알고 있었는데 아니었군요.
      아래도 바탕화면 사진인가요.
    • 첫번째 사진입니다. 많이 보셨을듯....

    • 위 사진,
      누군가 10초간 바라보고 있으면 귀신 튀어나오는 사진으로 합성해 놓은 걸 본 적이 있는 터라 트라우마가...ㅋ
    • 사진도 로또가 될 수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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