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등록된 10년동안 모은 타이틀과 책
저의 경우 책은 userstory.net에, dvd는 mydvdlist.co.kr에 등록하고 관리를 합니다.
얼마전부터 mydvdlist가 열리지 않아 걱정했는데 정상 가동이 되었습니다.
비수익성 사이트다보니 언젠가 폐쇄될수있겠다 싶어 아침에 백업을 했습니다.
벌써 이사이트를 이용하는게 10년이 넘어갑니다. 참 ~ 긴세월이었습니다.
말이 800백장이니 저의 영화인생이 모두 들어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
저의 정신셰게를 지배하는 하나의 결정체입니다.
주옥같은 영화들 아직 보지 못한 영화들 등등 할이야기가 끝이 없겠지만 이 많은 영화가
아이들에게 온전하게 전수가 될런지 영화의 즐거움이라는게 이런거다 가르켜 주고 싶지만
공부에 쫒기는 그들을 보니 요원한것 같습니다.
소장목록 통계
전체 (802)
영화 (726)
애니 (24)
음악 (29)
게임 (3)
기타 (20)
미디어별 통계
DVD (750) =>전세계를 뒤져서 모은 좋아하는 영화의 dvd 콜렉션입니다. 심지어 이스라엘 쇼핑몰까지 뒤져서 가져온 타이틀도 있습니다.(엔테베 작전 이스라엘 영화)
Blu-ray (47)=>역시 소장판 사는게 가격때문에 신중을 기하게 되더군요. dvd를 블루레이로 대처해볼까 하다가 천문학적 금액때문에 포기... 그냥 dvd 보기로 했습니다. ㅎㅎ
CD (5) =>CD는 등록을 하지 않았습니다. dvd도 벅찬데.....ㅎ
타이틀중에 영화 베스트 텐 과 타이틀 베스트 텐 을 한번 시간이 되면 뽑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책은 작년부터 이사이트를 알게되고 기존 가지고 있는 책을 등록을 했는데
올해 지른 책만 180여권이니 갑자기 늘어난 독서량때문에 요즘 풀가동하고 있는 사이트 이기도 합니다.
서재 분류
모든 책(529)
읽고 있는 책(1)
읽은 책(64)
읽을 책(464)
가지고 있는 책(506) =>빌려서 본책과 가지고 싶은 책을 포함한 권수가 529권이고 실제는 506권이군요.
빌린 책(8)
갖고 싶은 책(15)
빌려준 책(0)
빌려줄 수 있는 책(0)
메모가 있는 책(29)
참 신기한 현상은 이렇게 많은 영화를 보고 소장을 하고 있지만 추억에 길이남고 언제든지 머리에 남아 떠나지 않는영화들은 고전이라는 사실입니다.
극장에서 봤던 스펙좋은 영화들 보다 열악하게 보고 화질 안좋았던 영화들이 더 좋게 보이는건 무슨 현상인지...
물리적 스펙좋다고 좋은 영화가 아니라는건 저의 영화인생을 걸고 봐도 나오는 답인듯 합니다. 그래서 요즘은 매체에 목을 매지 않도록 했습니다.
블루레이면 좋겠지만 DVD면 어떠냐 입니다. 보는 순간에는 쾌감이 닿는데 이게 시간이 가면 그런 감성은 사라지고 그 영화의 감동과 작품성만 기억이 오래 가더군요.
참 묘합니다.
불루레이 47장중에 가장 많이 본 타이틀입니다. 역시 쇼 타이틀이 1위입니다. 마이클잭슨의 디스스잇과 마돈나의 스틱엔스윗 타이틀을 이곳 듀게에 질문을 올려볼려고 했는데(어느게 좋은지)
저의 경우는 역시 셀린디온의 뉴데이즈 입니다. 가족과 즐길수있는 그화려함이 참 좋습니다.

영화로서 자주보는 타이틀은 본시리즈 입니다. 역시 한번 틀면 끝까지 봐야되는 타이틀입니다.
matt damon의 조용하지만 강력한 연기는 이영화의 백미입니다.

다큐멘타리는 많이 가지고 있는편인데 차마고도입니다. 지오그래픽, BBC등 기라성같은 다큐들이 많지만 KBS의 차마고도에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인간의 이야기가 많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