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부분부분 아쉬운 음악들
1. Spitz - Robinson
걸스데이라는 그룹을 모르는 상태서 이 곡을 들었는데 이 곡을 중간 부분, 그러니까 민아의 고음 지르는 부분부터 들었어요
보컬은 환상적이었고, 멜로디 라인은 U2를 생각나게 했죠, 이때 저는 우리나라에도 이런 실력파 여자 신인 락 밴드(!)가 있었다니
라고 생각했어요(...)
각설하고 이 곡은 두 서로 다른 곡을 이어붙인 것 같아요, 전반부는 평범하고 후반부와 잘 어울리지 않아요.
3. JYJ - get out
이곡도 피아노 반주로 시작되는 도입부가 멋지죠, 전체적으로 괜찮지만 다만 클라이막스 부분이 약하고 너무 평범한듯. 기대에 못미친다고 할까요.
잠이 안와서 이러고 있는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