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처폰 사용하다가 아이폰4S사용하면서 제일불만

통화품질입니다.

 

피처폰의 그 쩌렁쩌렁한 음질과 안테나 신호 막대기 풀 이었는데,

 

그런건 바랄수없는지경...

 

증말 통화품질은 안좋군요.

 

나머지도 그닥입니다. 사용효과성이 얼마나 좋을지 두고봐야겠지만

 

그에 비하면 갤럭시폰은 가지고있는 피처폰과 전화번호부 옮기기위해 블루투스 연결하니 바로 연결되는데

 

아이폰은 계속 검색중이고 짜증이 많이 몰려옵니다.

 

아이폰 첫인상으로 통화품질은 정말 안좋다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베터리 부분

 

증말 켜놓고 베터리 잔량 % 숫자를 보고 있으면 숫자 떨어지는게 눈에 보입니다.

 

이렇게까지 전력소모가 많은지는 몰랐네요. 5.0.1 로 패치 해도 별차이를 모르겠습니다.

 

아이폰은 통화품질에 있어서 큰 기대않는게 정답인것 같습니다.

    • 아이폰이 아니라 4s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4s의 통화중 노이즈와 하울링 문제가 심각한듯요. 저도 3gs 쓸 때 몰랐는데 4s로 바꾸고나서 '노이즈'(찌글찌글찌글 하는 소리ㅠㅠ) 땜에 골치 아프고 있어요. 게을러서 교환하러 나가기는 싫고.. 그래도 가끔 통화할 때마다 신경쓰이고 짜증나고.. 얼핏 동호회게시판 보니 전체 리콜 소리까지 나오더군요.
    • 전 이런 생각이 듭니다. 기껏 핸드폰가지고 우리는 왜 이리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는가?
    • 장포/아무래도 상종하면서 말하는 기회가 줄어드는 사회에 살고 있다보니 핸드폰이라는게 소통과 커뮤니케이션의 최일선이라 안될경우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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