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인 오글거려요.. - 특히 정진영씨..

모르겠네요..

몇회 더 가면 어떻게 변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으로 봐서는 정진영씨랑 그 여의사는 너무 비현실적인 환타지속 인물이라

극하고 떨어져 있는 느낌이에요..

신하균 끼고 있는 그 의사도 악역쪽으로 비현실적이고..

신하균은 나름대로 괜챦고 수술장면도 그럴듯하긴 한데..

스토리가  빤해 보이고 인물들이 다들 전형적이라 별로 보고 싶은 생각은 안 드네요..

    • 작가가 한동안 은둔이라도 했는지 세상물정 모르는 느낌...
    • 보면서 닭살돋게 민망한 느낌이 계속 들어가지고 힘들었어요

      너무 과잉에 싱투적인 느낌이라..
    • 장기입원 해본 입장에서 정진영씨 같은 의사 대한민국 종합병원에 절대 없다고 단언할 수 있고;;
      최정원은 너무 지멋대로 민폐캐릭터라 보면서 짜증 치밀어 올라요.
      근데 몰입도가 높고 시간 잘 가네요. 당분간 챙겨볼 생각.
    • 전 오히려 전형적이고 빤해서 이런저런 딴짓하면서 띄엄띄엄 보기에 좋더군요. 제가 좀 집중력이 없어서 드라마를 볼때는 채널 돌려가며 20~30분씩 보는 스타일이라... ㅎㅎ 그리고 생각지도 못한 신하균의 수트빨이 제 흥미요소였습니다. ^^
    • 장기입원 환자의 가족 입장에서 정진영씨 같은 의사 대한민국 종합병원에 절대 없다고 단언할 수 있고;;
      더구나 외과의가?? 단언*100
      그나저나 신하균의 그 충혈된 슬픈 눈..
      빠져들거 같아요~~~
    • 내용은 괴로운데 신하균이시여 엉엉 하는 분위기더군요.
    • 슬램덩크 안선생님 코스프레 하는것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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