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북좌파는 모르겠고, 종북좌파는 확실히 있습니다. 간첩도 있어요. 저는 부모님이 어린시절에 6.25 겪으신분들이라 정치적으로 대화는 전혀 안되지만 이분들 세대가 겪은 공산주의자들에 대한 뿌리깊은 증오심과 경계심은 간과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걸 이용해서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자기들 배를 불리는데에 이용해먹는 개님들이 있는것과는 전혀 별개의 이야기입니다.
친북세력 있지요. 애매합니다만 지금은 힘이 거의 없어요. 수구정권에겐 그저 놀이감일뿐... 정부의 관리하에 있다고나 할까요... 종북이니....주사파니...다 그저 남들이 입혀준 옷(프레임)입니다.. 친미세력 있지요. 지금 권력과 아주 친하지요. 사실상 우리나라를 쥐락펴락하고 있지요....검은머리의 외국인들이랄까...우리는 미국의 한 주... 친일세력 있지요. 역시 지금 권력과 아주 친하지요. 드러나지 않는 곳에서 조용히 우리나라의 중요부분에서 힘을 쓰고 있지요....나대기는 과거가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