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뤠인 후기

*  아직까지 흘러가는 모양새는 딱히 거시기한걸 못느끼겠어요. 본격 정치물인지, 본격 러브러브인지.

어째 정치드라마 색깔을 아주 맛보기로만 보여주긴 하는데 그 수법이 너무 거시기하고,...반효정씨가 등장하는때부터는 좀 더 달라지려나요.

 

 

* 버럭이 섞여있긴 하지만 그보단 조금 더 얄쌍한  내츄럴 본 못됨을 연기하는 신하균입니다.

함께보던 엄마는 신하균이 생긴것도 모질게 생겼데요. 그러면서 의사들은 원래 저렇게 다 못되먹은 성질머리를 가지고 있다나. 원래 엄마가 드라마 인물들에 감정이입 잘하긴 하지만.ㅋㅋ

 

 

* 김수현씨는 본격 팜므파탈은 아니고 시놉보면 신하균을 짝사랑하는 부잣집 딸로 나와요.

예전에 유리엘이란 이름으로 활동한다고 했던것 같은데, 다시 김수현이 되었더군요. 근데 전 이 언니에게 슈퍼모델의 거시기보단 미스코리아의 거시기가 느껴진단 말이죠.

 

 

 

    • 지난밤에 고함소리 제대로 들었십니다 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2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6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9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1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6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4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1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4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3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