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청춘불패의 병풍이 될 것인가
우선 고우리와 예원은 자기 밥을 알아서 챙겨먹을 것 같고요. 순규는 전에 하던 식으로만 해도 본전은 뽑을 것 같고요. 강지영과 효연이 고정하는 건 본 적 없지만 그래도 가만히 있을 성격으론 안 보이고요. 앰버, 보라, 수지가 남는데, 이 사람들은 어떤가요. 앰버는 주변에서 알아서 이야기를 만들어 줄 것 같긴 하고, 수지는 강지영과 단짝 역할을 하면 될 것 같은데, 보라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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