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브레인'을 하는군요

* 보자마자 바탈리언 좀비식으로 '브뤠인~'하고 읽었습니다-_-;.

 

 

* 공홈 시놉이랑 캐릭터를 대충 봤는데 설명만보면 흡사 하얀거탑이 떠오르기도 하고요.

 

일단 한국드라마이니 미드류의 '의학'을 기대하는건 거시기하고, 거탑류의 의학을 빙자한 정치드라마일지, 아니면 본격 로맨스물일지가 궁금해지는군요.

 

 

* 근데 신하균씨를 TV에서 보는건 참 오랜만입니다. 아니, 사실 전 거의 처음봅니다. 예전에 드라마에 출연한적이 있다지만 제 기억엔 없거든요.

아예 TV에 출연한적이 없고 영화일줄 알았는데 두어개 있더라고요.

 

 

    • 장항준 감독이 풍년빌라의 한을 싸인으로 풀었으니 이제 신하균 차례입니다(...)
    • 그러면 신하균의 첫드라마가 되는건가요?
    • 2003년에 드라마 <좋은 사람>에 출연했다고 하죠. 그리고 달빛처럼님 말씀하신 케이블행 풍년빌라도 드라마...
    • 신하균, <좋은 사람>이라는 드라마에 나왔었죠. 분명 이 드라마 봤었는데 줄거리는 거의 기억 안나고 신하균이 경찰 역할이라 제복을 입고 나왔었는데 그 모습이 무척 훈훈했던 건 생각나네요. 원래는 착했는데 출생의 비밀을 알고 점점 다크해져가는 그런 캐릭이었던 것 같은데...? 암튼 오늘 <브레인>도 챙겨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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