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살균제 공포, 물티슈 삼퓨에도 있다

최근 원인미상 폐손상의 원인으로 지목되며 긴급 수거 명령이 내려진 가습기 살균제의 주요 성분이 물티슈는 물론 손세정제, 샴프 등에도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져 또다른 피해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물티슈의 경우 어린 아이들에게 많이 사용되는 점을 감안할 때 더욱 불안감을 키우는 모습이다.


http://goo.gl/2KAkt (기사)


전세계에 다 쓰인다는데 어쩌다 이런일이 벌어진걸까요? 다른 나라에는 가습기 살균제가 없는건지 거참...죽은 사람들은 뭘로 보상할건지 정말...피해를 입어도 대책도 없고 참 갑갑하네요. 

http://goo.gl/268ht

이 기사에 따르면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살균제 성분 PHMG·PGH, 방향제·향수·샴푸 등 다양한 제품의 보조 성분으로 사용하고 있다네요.

거참 화약약품 무서워서 당분간 못사용하겠네요.

방향제도 직접 들아마시는건데 이것도 없애야겠습니다. 왜 한국만 저걸 섞어쓰는지 모르겠군요.

    • 성분 보다는 접하는 형태의 문제 아니었나요. 초음파로 원래 크기보다도 잘게 부서진 걸 흡입한 게 문제라고 들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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