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9] 광동어 영화



요즘 광동어로 된 영화가 개봉을 안 하는것 같아서요.

국내에서 광동어로 개봉했던 마지막 영화가 무엇인가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요..

광동어의 그 끄는 발음이 전 좋은데.




    • 정녕 아시는 분이 없으신가요..ㅠㅠ
    • 화어권 영화는 아직도 극소수 극장에서 종종 개봉되고 있지요. 제가 마지막으로 본 작품은 작년에 "비스트 스토커 2 - 〈증인〉 두 번째 이야기"라는 흉물스럽기 짝이 없는 제목을 달고 (제가 아는 한 수도권에서는 부평 롯데시네마에서만) 개봉된 임초현 감독의 〈선인〉(綫人, 2010)이었습니다.

      물론 그 이후로도 있을 겁니다. 다만 한국에서 극장 개봉한 (80년대 추억의 이름으로 도배되지 않은) 화어권 장르영화를 찾아 보기란 이제 너무나도 어려운 일이라서…….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4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