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 드랍싱크라는 게 있더군요.

난 데 없이 뭔 소리냐면 제가 오전에 드랍박스 질문을 올렸었거든요. 폰이라 링크 못 겁니다. 

 

일단 새로 드랍박스를 깔았는데 여전히 하나만 업로드가 돼요. 새로 갈아 붙인 필름 때문에 터치가 둔해져서 그런 걸지도 모릅니다. 영역 정해서 긁기 이런 게 잘 안 되거든요. 오래 누르고 있기 (=컴에서의 우클릭 동작)가 잘 안 먹혀요. 

 뭔가 분명히 아주 초보적인 실수를 했을 것 같아서 웹을 뒤졌지만 정작 제가  원하는 설명은 없고요. 모두들 당연하다는 듯이 잘 쓰고 있다는 이야기 같습니다.


 혹시 해서 마켓에 들어가 봤더니 싱크 해주는 웹이 있어서 깔았습니다. 폰의 폴더 하나를 지정해서 컴에서 쓰듯이 그냥 거기 넣기만 하면 실시간으로 컴퓨터상의 폴더와 싱크가 돼요.  

 왜 이걸 별개의 앱으로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지금 날아갈 것 같네요. ㅠ_ㅠ 집에 가서 컴 열어봐야 알겠지만 아무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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