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아이패드의 워드 프로그램에 익숙치 않아서 같은 글을 두 번이나 날렸어요. 뭐, 양이 그리 많지 않아서 계속 다시 쓰면 되었지만. 그리고 다시 쓴 글이 더 나은 거 같아요. 

2.  
근데 쥬얼리에 슈스케 출신 멤버가 한 명 있잖아요. 전 그게 예원인 줄 알았는데 알고 봤더니 다른 사람. 전 이 영역에 대해 아는 바가 거의 없지만, 하여간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와서 걸그룹에 들어간 사람이 하나는 있는 거 같아서. 별 의미는 없는 거 같지만.

3.  
체지방량이 위험해요. 지난 몇 달 동안 너무 풀어졌었어요.  월요일부터 운동량도 늘리고 식사 조절도 하고 그래야죠. 

4.  
이 그림 척 봐도 써니잖아요. 왜 다들 못 알아보는 거죠? 잘 그렸구만. 적어도 청춘불패 2 건물에 그려진 벽화보다 훨씬 닮았는데.



5.  
레오폴드 블라흐의 모차르트 클라리넷 5중주 앨범이 고클에 있었군요. 이걸 왜 몰랐지. 이래서 세상이 참 편해요. 옛날엔 희귀명반이었던 앨범을 클릭질 몇 번과 몇 백원 지불로 얻을 수 있잖아요. 디지털 만세.

6.  
왜 스머프 그래버에서 받은 아이템이 스머프 마을로 안 가는 걸까요. 버전이 1.1.4니까 가능해야 하는데. 게임센터를 통하는 거니까 아이패드에서 한다고 걸리는 건 없을 텐데.
   
7.
오늘의 자작 움짤.
    • 설리 인기가요 그만 뒀던데, 그만 두면서 "이제 힐을 신을 수 있어요" 라고 했으면 재밌었을 듯
    • 보통은 썼던 글을 다 기억하지 못하고 새로 써도 더 난 경우가 많죠 프로는 꼭 그렇지도 않을거 같군요.
      척 보니까 누군가 모르겠는데 다 비교하고 보니 그 중 닮았네요 눈꼬리 특징을 살렸어요.
      설리 쟤 예쁜척하는군요
    • 4. 애봉이의 정체가 순규였던 건가요. 조석과 순규가 애인사이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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