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폴로13과 아이폰4S에서의 베터리 문제점
오늘 아이폰4s를 받았습니다만 베터리 부분 기사가 뜨는게 시선이 갑니다.
ios5.0.1 업데이트해도 안된다는.... 애플에서 문제점개선을 하고는 있겠지만
그렇게 어려운 문제일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생각나는 영화 한편, 아래는 영화 아폴로 13호 에서 켄역의 게리시나이즈 입니다.
이친구는 실제 아폴로 13호 사고에서 13호 탑승은 하지 않았지만 13호의 문제점을 지상시믈레이션으로 모두 찾아내고
가장 핵심적인 전력 사용량을 정확히 계산해 냅니다.
nasa팀은 아폴로 13호의 출발하자 말자 사고가 나는바람에 달착륙은 포기하고 국내귀환 tft를 긴급구성하여
모든 문제점을 찾아내는데 지구의 대기권 진입시 필요전력량이 너무 없다는것을 알고 불가능함을 알게 됩니다.
그러나 아폴로 13호의 가용 베터리 전력중 전력량이 얼마있고 얼마를 아끼고 얼마를 필요로 하는지 켄은 정확히 계산해 냅니다.
각각의 기기마다 소요되는 암페어 량이라든지 등등을 계산해내는거지요. 그리고 부단한 연습으로 행동하나하나를 아폴로13호에 지시를 합니다.
전 이영화의 가장 재미있는 부분이었음. ~~
그리고 성공을 하게되고 무사귀환도 이뤄지죠.

아이폰4s도 애플 개발팀들이 아이폰4s의 각각의 기기,어플등의 소비전력을 암페어 계산해가면서 그러고 있지 않을까 상상을 해봤습니다.
지금 ios5.0.1에 이문제점을 해결할수있는 패치를 내놨습니다만 뚜렷한 해결이 안되는데 조만간 해결 될걸로 예상은 합니다.
이들의 사고방식이라면 말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