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거품 심상치않아 보이네요

아파트 미분양 사태도 그렇지만 PF폭탄 저거 어쩌나요⊙⊙ㆀ   아엠에프 이후 철저히 부동산 투기규제를 했으면 어땠을까 해봤자 이미 너무 멀리 와버렸고-_-a 이러다가 진짜 큰일 나는거 아닌지 걱정됩니다. 

    • 연기군 24/7 대기...인 거 다들 아시잖아요? ;;;

      죽으라고 연착륙시키겠죠 뭐. (그 동안 당하는 사람, 빼는 사람, 이미 알고 있는 사람, 망설이는 사람... 아수라장이겠죠)
    • 빼고 싶어도 안팔려 빼지못하는 사람들도 있겠지요.(급매아니면팔리지도 않는답니다 요새는..)
    • http://blog.daum.net/realprophet/

      최근에 알게 된 블로그인데 이 사람 주장대로 된다면 아주 섬뜩한 일이죠. 간단히 요약하면 아파트라는건 애초에 부동산이 아니며 시간이 가면 감가상각되서 가치가 0에 수렴하는 동산이고.(즉 남는 가치는 쥐꼬리만한 대지권)그렇게 될거다.라는게 이사람의 주장인데..요새 재건축 계속 펑크나는거 보면.현재까진 일리있어 보입니다.
    • 사이비 부동산교에서 깨어날 때도 되었죠. 왜 부동산은 오르기만 한다고 생각했을까요?
    • beluga/ 오를 땐 계속 올랐으니까요. 오를 때 사지 못했던 건 자산운용(?)하는 사람 입장에서 떨어질 때 사서 손해본 것과 마찬가지였을 거에요. 떨어진다는 말은 항상 있었지만 최근까지는 부동산을 산 사람이 계속 이겨왔죠.
      - 이게 물론 앞으로 부동산 안 떨어질 거란 말은 아니고요.
    • stardust//사실 부동산관련 과목을 배우면 나오기는합니다.(본의아니게 수강하게되었는데 이외로 충격..)
      그리고 현금이나 금처럼 금방 현금화 하기도 힘든 재물이구요.
    • 부동산 거품 꺼지면 장기불황이 올지도 모르는데..
      집도 절도 없는 서민들만 죽어나겠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