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벨 위페르 여기 인터뷰에

스톡홀름 영화제에 공로상 받으러 오는 위페르, 여기 인터뷰에

나는 프랑스 배우에요. (미국에 가면) 더 이방인 이라는 느낌이 듭니다.라고 말하면서,

이상하게도 한국에서 여기에 속한다, 집이다 란 느낌을 받았어요 라고 말했답니다.

홍상수  영화를 찍고 왔다고.

전혀 몰랐어요.

 

    • 그 홍상수 영화 찍으러 왔을 때 워낙 저예산 영화다 보니 매니저도 없이 혼자 비행기 타고 와서 또 촬영장(무슨 지방 도시인데 이름이 생각이 안나요)까지 기차 타고 찾아 왔다는 뒷얘기가 있죠. 홍상수 감독 대단해요. 위뻬르 여신까지 저렇게 힘들게 와서 출연하는 거 보면..기대 중입니다.
    • 와...저 한 문장이 굉장히 따스하게 다가오네요. :)
      홍상수 감독의 신작 "다른 나라에서"가 기대됩니다. (원래 홍상수 영화를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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