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벨 위페르 여기 인터뷰에
스톡홀름 영화제에 공로상 받으러 오는 위페르, 여기 인터뷰에
나는 프랑스 배우에요. (미국에 가면) 더 이방인 이라는 느낌이 듭니다.라고 말하면서,
이상하게도 한국에서 여기에 속한다, 집이다 란 느낌을 받았어요 라고 말했답니다.
홍상수 영화를 찍고 왔다고.
전혀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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