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익명/ 위키 찾아 보니 정말 그렇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렇게 하는게 맛있긴 한데, 음 non-MSG(MonoSodium Glutamate) 굴소스도 있다니까 그걸 찾아봐야 하나.. 쩝. 굴 자체에 glutamate가 들어 있어서 맛은 비슷하다고 하네요. http://en.wikipedia.org/wiki/Oyster_sauce#cite_note-6
http://hk.lkk.com/en_cop_hk/products/retail/choysunoystersauce 찾아보니 Lee Kum Kee 상표로 나오는 굴소스가 몇 개 있는데, Choy Sun Oyster Sauce, Vegetarian Oyster Flavoured Sauce는 MSG가 들어가지 않는군요. 오늘의 익명님 덕분에 뜻밖의 수확인데요.
넛츠를 애드한 건 다소 원 헌드레드 퍼센트 어그리하기는 힘든 초이스였지만, 스틸, 에그를 처음부터 스크램블하지 말라, 오이스터 소스를 넣으면 좋다 같은 어드바이스는 꽤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배철러 쿡들에게는 더욱더 말이죠. 바이 더 웨이, 플라워 패턴의 디쉬를 초이스한 건 좀 배드 초이스였던 것 같아요. 프라이드 라이스 같은 밀은 플레인한 디자인의 디시에 정갈하게 세팅하는 것이 기본이죠. http://mirror.enha.kr/wiki/%EB%B3%B4%EA%B7%B8%EC%B2%B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