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오늘 다슬이 시사회에 간 사람이 그렇게 없나요? 포털에 시사회 사진이 단 한 장도 없네요. 분명 여기저기에서 사진을 찍던데.

2.  
스머프 동상을 사기 위해 스머프 크레인 게임에 집중하는 중. 노란 약과 초코 머핀을 오늘로 다 채웠으니 이제 꽃다발에 전념.

3.  
아, 당연히 오늘이 청춘불패 첫 회려니라고 생각하고 있었죠. 습관이 아직 남아있군요. 새 동네도 유치리만큼 정이 붙으려나.

4.  
유니클로 명동 매장 뉴스 나오네요. 우리 집에서도 한 명 갔다가 곤죽이 되어서 돌아왔지요. 근데 유니클락은 더 이상 업데이트 안 되나요.

5.  
빼빼로에서 벌레가 나와서 신고했더니 건강에 문제가 없으니 상관없다고? 그게 무슨 소리?

6.  
근육은 놔두고 지방만 파괴하는 약이 나왔다고요?
   
7.
오늘의 자작 움짤.

    • 3.토요일. 세바퀴 시간대. 딱 이시간대에 볼 거 없었는데 잘 됐어요.

      4.곤죽 될만 하죠.

      6.아직 출시하기엔 시험중인 약 아닌가요?
      어쨌든 이약이 나온다면 수 많은 헬스클럽이며, 요가학원등은 몇몇 알짜배기만 살아남고 다 문닫겠네요.
      존재 이유도 다이어트류보다는 운동 자체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로 재편되고.
    • 넥타이는 누구
      무장사는 완전히 집어쳤나봐요.
      아휴 기다리는 값이 그정도 되겠어요.
      그리고 벌레 안든거 10봉지 준다.
      근육 파괴되는 약도 상관 없음 왜 없으니까
      얼른 보여 누군가 모르겠는데요
    • 6. 지방만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것으로도 충분히 놀랍지만 복부지방까지 선택가능한 단계가 아니라면 전 사먹을 용의가 없습니다-얼굴이랑 가슴 지방부터 파괴할 것 같아요ㅠ
    • 2. 오... 그런데 제가 레벨 별 아이템을 구매해 본 결과, 제일 마지막에 있는 것부터 앞에 있는것 순서대로 채우는게 좋더라고요.
      이것 저것 아이템 합쳐서 다른 꽃다발을 만들 수 있으니까요.
      그나저나, 1코인에 2시간 걸렸었는데 한동안 뜸했더니 시간이 많이 줄은것 같아요.
      광부스머프도 당연히 언락하셨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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