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몰랐던 그의 느끼함

SANTA ESMERALDA의 DON'T LET ME BE MISUNDERSTOOD는 킬빌에 삽입되었던 이후로 즐겨 듣는 곡인데요

유튜브에 무려 10분짜리 곡이 올라와 있더군요 전에 들었던 곡은 3~4분 되었던 것 같은데 말이죠


제가 좋아하는 브라스 부분도 많이 들어가 있고, 역시 좋습니다만 


6:30 부터 갑자기 아저씨의 신음소리가...허거...


라틴의 느끼함이 기냥 봇물처럼 밀려옵니다.














이런 느낌이랄까.


    • 허걱 저 빰빠라빰빠 하는 도입부는 왜이렇게 빠삐놈이 연상되는 걸까요...
    • 허걱 저 빰빠라빰빠 하는 도입부는 왜이렇게 빠삐놈이 연상되는 걸까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