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몰랐던 그의 느끼함
SANTA ESMERALDA의 DON'T LET ME BE MISUNDERSTOOD는 킬빌에 삽입되었던 이후로 즐겨 듣는 곡인데요
유튜브에 무려 10분짜리 곡이 올라와 있더군요 전에 들었던 곡은 3~4분 되었던 것 같은데 말이죠
제가 좋아하는 브라스 부분도 많이 들어가 있고, 역시 좋습니다만
6:30 부터 갑자기 아저씨의 신음소리가...허거...
라틴의 느끼함이 기냥 봇물처럼 밀려옵니다.
이런 느낌이랄까.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