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예고편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71628&mid=16567

 

 

이미 올라온건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처음 보는거라 올려요

 

뭐 그냥 그렇네요

뭔가 심하게 오글거리기도하고

태극기 휘날리며 냄새가 많이 나기도 하고요

 

과연 이작품이 1000만 영화 리스트에

들지 많이 궁금해지네요 ^^

 

 

    • 태극기의 동어반복일 것 같기는 한데..
      정말 강제규 한정된 예산 안에서 때깔 곱게 뽑아내는 능력은 인정해야 할듯
    • 흥행은 확실히 될 거 같습니다.
      사실 2002년부터 계속 비슷한 시나리오 여러 개가 돌아다니던 거라... 그 원안들 중 하나가 (아마 아닐 수도 있습니다) 실제 영화화된다는 데에는 기대감이 있네요.
      (원래 모처에서 구상하던 결말은 베를린함락에서 조선사람이 한사람은 독일군 한사람은 소련군으로 만난다는 것이었는데 그거랑은 좀 다르지만.)
      노몬한 전투 장면에서 너무 일본을 훌륭하게 그린 것 같기도 한데 이건 뭐 소설적 허용 정도로 볼 순 있을 것 같네요. (원래는 그야말로 녹아내린 전투였죠. 노몬한 전투 자체가 외부에 늦게 알려진 이유가... 전투 후 일본군 중에 살아남은 사람이 거의 없었기 때문이라는 기막힌 이유가 있습니다.;;)
    • 오다기리 조 지못미!!
    • 전쟁영화 싫어하시는 분들한텐 지못미일수도 있는데 밀리터리 관심있거나 전쟁영화팬 한테는 초슈퍼기대작입니다... 저도 2차대전물 많이 찾아봤는데 이 영화처럼 한 영화안에서 2차대전에 완전히 다른 지역의 3개의 전선을 다 다루는 영화는 처음보는거 같아요.... 만주에서 일본과 소련의 충돌,독소전,노르망디까지 ㅎㄷㄷㄷㄷㄷㄷ
    • 영화의 완성도나 재미를 떠나 그냥 오다기리 조가 너무 안어울려서요. 오디기리 보단 차라리 국내 인기나 인지도 면에서는 츠마부키 사토시가 더 잘 어울릴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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