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프+한나라당+하이킥
헬프를 다 보고 딱 든 생각이 어? 올해 이거보다 재밌게 본 영화가 있었나?였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만족스런 영화를 본 거 같아요 제 앞에 앉은 남자는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때까지 박수를 쳤습니다 정말 튀었는데 잠깐 치다 말겠지 했는데 끝까지 박수를 쳤습니다 남의 시선 아랑곳 않고 박수를 치는 모습이 정말 멋있었습니다 저도 그러고 싶었지만 사람들이 이런 영화를 보고 박수를 치는건 허세라고 생각할까 두려웠거든요 큭 하지만 헬프는 사람들의 박수를 충분히 받을만한 영화입니다 지금이라도 에이비에게 박수를~
민자당 신한국당 거쳐 지금의 한나라당까지 한나라당이 잘한건 없나요? 좌우 진보수를 떠나 국민 대다수에게 칭찬받을만한 한나라당의 업적 없을까요? 그래도 현재 등록된 정당중 가장 오래됐고 보수의 가치를 지킨다는 자부심이 있는 정당같던데 하나쯤은 있겠죠
음..하이킥 오늘은 별로였어요 박하선이 자꾸 서지석이랑 썸씽이 있는데 전 박하선이랑 윤계상이 잘됐으면 좋겠어요 뭔가 묘하게 성격도 비슷한거 같고 커플되면 잘 어울릴것 같은데 ㅋㅋ 윤계상은 몰랐는데 나름 카리스마가 있는 인상이더라구요 연기에 전념하는 모습도 보기 좋고 하이킥에서도 윤계상 나름의 캐릭을 구축하려고 노력도 하는 것 같은데 잘됏으면 좋겠네요 하이킥3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