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펌]SNS차단법 발의에 참여했던 민주당 의원이 공동발의를 철회했다고 합니다..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49931&fbook=1
설명을 정리하자면..카톡과 이통사간의 문제같은 것을 견제하고자 한다는 의의로 발의의 취지를 이해하고 이름을 넣었던 건데..일이 커지자 다시 알아보니까..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식으로 해석될 수 있다고 해서..이름 뺀다는 건데..민주당의원들이 순진한걸까요?이 분이 순진한걸까요?상대당의 정책을 심도있게 검토를 했다면 보여야할 문제였을 텐데..이제서야 알았다니..정치 잘하려면 순결한 영혼이어야 하는 것 같네요..수첩공주님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