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하는 일상 바낭
1. 요즘 불면증 때문에 미치겠어요. 무의식 중에 받는 스트레스 때문인 것 같기도 하고.
예전에는 느끼지 못하던 배고픔도 자주 느껴요. 힘들군여...
2. 나랑드 사이다가 은근히 중독성이 있습니다. 무설탕인 게 분명해요. 일반 사이다를 먹고 나면 청량감과 동시에 입에 남는 찝찝함이 있잖아요.
나랑드 사이다는 그게 없고 칼로리도 (진짜 0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높지 않으니 기분 나쁘게 포만감 들지 않아 좋아요.
3. '자취의 달인' 정주행 중입니다. 혼자 살게 된 지 얼마 안돼서 말예요... ㅠㅠ
그림이 참 예쁘기도해서 보고 있는데 알고 있으면 유용한 팁들이 꽤 많아서요.
4. 오랜만에 듀게오니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