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하는 일상 바낭

1. 요즘 불면증 때문에 미치겠어요. 무의식 중에 받는 스트레스 때문인 것 같기도 하고.

예전에는 느끼지 못하던 배고픔도 자주 느껴요. 힘들군여...


2. 나랑드 사이다가 은근히 중독성이 있습니다. 무설탕인 게 분명해요. 일반 사이다를 먹고 나면 청량감과 동시에 입에 남는 찝찝함이 있잖아요.

나랑드 사이다는 그게 없고 칼로리도 (진짜 0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높지 않으니 기분 나쁘게 포만감 들지 않아 좋아요.


3. '자취의 달인' 정주행 중입니다. 혼자 살게 된 지 얼마 안돼서 말예요... ㅠㅠ

그림이 참 예쁘기도해서 보고 있는데 알고 있으면 유용한 팁들이 꽤 많아서요.


4. 오랜만에 듀게오니 좋네요.

    • 2. 나랑드 사이다는 어디에서 판매하나요? 저는 칠성 사이다 홀릭이라서 ㅜ.ㅜ
    • miho/이마트에서 샀지요. 칠성 홀릭이시면 나랑드 싫어하실지도 몰라요. 달달한 맛이 없거든요.
    • 루비/이마트에 파는군요! 몰랐어요;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마트에 자연주의 소재의 소품파는 그 곳(상호명이 뭔지 까먹었어요;)은 한번 구경했다하면 시간가는 줄 모르겠어요. 달달한 맛 없는 것이야말로 저에게 좋은 건데.. 그나저나 칠성 사이다는 치명적이어요.
    • 사이다가 달달함이 없다면 혹 소다수나 토닉워터에 가까운 맛인 건가요?;;-0-
    • 부엌자객/그 정도는 아니에요. 소다수보다는 좀 더 맛이 나고 칠성보다는 좀 약한... 적당한 맛이죠
    • 잠이 안 오는 불면증인가요 잠을 못 자는 불면증인가요 후자라면 손닿는 자극적인 것들에서 도망가서 침대에 일찍 누우면 잘 수 있더라구요.. 전자면 정말 힘들고...
    • 혹시 칠성사이다 제로 드셔보셨나요?
      전 나랑드보다 칠성사이다 제로가 더 입에 맞더군요.
      나랑드는 뭔가 심심한 느낌이 들고 향이 별로에요.
    • miho / 그 브랜드명이 <자연주의>에요 ㅎㅎㅎ
    • 물빛/으앗! 역시 정답은 내 안에 있는거군염!헤헷aa
    • 나랑드가 가장 싸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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