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딩크 감독이 한국에 오고 싶다고 발언했네요..
@realryanmatt
Guus Hiddink said: " I'd like to once again coach South Korea. There is the fantastic memories for me.
@realryanmatt
South Korea is always possible to hire me. Also South Korea can be entered in 2014 World Cup semi-final. "
realryanmatt 이라는 사람이 트윗에 올린 글이라네요. 이 분은 네덜란드에 유명한 축구 칼럼니스트 라고 합니다.
뭐 한국 언론에 말한게 아니니. 립서비스가 아니라 진짜 저렇게 생각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겠죠.
문제는 한국 축협이 받아주냐는것.. 요새 조광래 하는 꼬라지 보면 - 진짜 이렇게 밖에 표현 못하겠습니다. 클럽팀 감독으로는 휼륭한데 왜 저러는지 모르겠어요 - 성금이라도 해서 모시고 싶은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