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사실대로 받아들여야지 이 무슨 바보같은 일인지...(후쿠시마산 야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11081441071&code=970211
하늘의 징벌이겠지요.
인간의 무지는 과연 어디까지일까 이렇게 무모한 일이 있을수 있을까 안타까움이 듭니다.
방송인으로서 책무는 이해를 하지만 분명 진실은 하나일겁니다.
1.방사능 오염이 되었다
2.아무리 미량이라도 폐해는 간다.
이런 팩트가 TV캐스트는 자신의 상식과 지식으로 먹어도 된다는 의사결정을 했을겁니다.
그렇다면 그가 홀로 공부를 해서 그런 지식을 얻었을까요? 학습을 통해 얻었을까요?
그 근거가 분명히 있을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모한 후쿠시마원전근처 농산물을 먹은거고
그 의도는 국민들에게 먹어도 된다는 사실을 인증한거고..
그런데 이로 인해 급성 백혈병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비극인셈입니다.
분명 무지했거나 잘못된 정보를 받아드린겁니다.
설마 알면서 그랬을까요?
그렇지 앟을겁니다.
결론적으로 뭔가 방사능이라는 지식이 부족한 상태라는겁니다.
초강성 위험물질에 대한 온전치 못한 지식으로 행동으로 옮기면 안됩니다.
심지어 위험한 행동을 자기가 인증하면서 권유까지 한다는것은 있을수없는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