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등급확인 해보시기 바랍니다.(주의: 씁쓸할수 있음)

http://t.co/EcAfpm5W

    • 재미있네요. 저는 서민적인 점수144점. 이 스레드의 최저점은 접니다! (먼산)
    • 여자껀 나오지 않았지만 추측컨데 남자나, 여자나 등급 내에도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을 것 같아요. 100억 이상 재산에 서울 법대 졸업하고 키 185인 미혼 남성이 우리나라에 몇명이나 있을까요?
    • 저거 다 뻥입니다. 저 조건을 모두 1등급(내지는 상위등급)으로 충족시키는 사람이 과연 존재할런지도 의문이려니와,

      결혼시장에도 엄연히 "그들만의 리그"가 존재하기 때문에,

      저 표에 상위등급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결혼정보업체를 이용할 이유가 전혀 없거든요.

      저같은 경우 저 표 기준으로 하면 중상등급 정도밖에 안되고, 결혼 5년차에 애가 둘인데도 아직까지 "뚜쟁이"들한테 전화가 오곤 합니다.
    • 예전에 호기심에 상담 한번 받아본 적 있는데 chris님의 남자가 상품 - 여자가 고객 이야기 동감해요ㅎ
    • 여자들도 기를 팍팍 죽여놓죠(결혼정보회사의 얘기는 아니지만) 니가 특별히 잘난것도 없고 연예인수준으로
      이쁘거나 어리거나 하지 않는이상 배나온아저씨라도 딱히이상없고 경제력 튼튼하면 잡아라..라는
      속물류의 글도 버젓이 나돌고 니가 여자라고 내세울만한건 28살까지고 그 이후에 니 값어치는 떨어지니
      빨리 정신차리고 결혼해라 식의 전형적인 글이요.ㅋ

      (참고로 남자-여자 비교버전도 있는데 여자는 아무리 뛰어나도 부모집안이 그럭저럭 좋지않으면 등급이
      올라가는 일은 잘 없더란..)
    • 듀나님 덧글 보고 빵 ㅋㅋ
    • ㅎㅎ 저 표대로면 120점 초반대..
      집에 재산이 저표 가장 하위권 커트라인만 있었어도 연쇄작용으로 제 인생 행로가 바뀌었을 것이고 적어도 30점 가까이 점수가 업 되었겠네요.
      좀 짜증나요.. S는 솔직히 힘들어도 KY의 관들은 일부 상위권 제외하고(여긴 좀 간당간당한 정도) 거의 가능한 점수였는데 집에 돈이 없다는 이유로 전액장학금 받는 학교로 지원했거든요. 근데 10여년 지나니 이놈의 학교 아주 리스트에도 안 들어가있는 그냥 수도권학교가 되어버렸네요. 쓰읍...
    • 재산 3억 이하는 더 세분화도 안 하네요 ㅎㅎ 이거 감사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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