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을 틈타 바낭

요새는 시간만 있으면 덕후질 하느라 바빠서 영화보고 감상문도 잘 안쓴거같네요

 

마지막으로 본게 완득이?

 

덕후세계에서는 [환승은 있으나 탈덕은 없다]라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만 저한테 딱 들어맞는 ㄷㄷㄷㄷㄷ

 

지금껏 좋아한 연예인중 가장 인지도 낮은ㄷㄷㄷ 분을 좋아하면서 왠지 친해질수있을것만 같아 ㄷㄷ 라는 느낌때문에 열심히 쫓아다녀보려고 합니다(제정신 아닌거 저도 압니다)

 

제 20대는 이래저래 자리못잡고 방황하는데 거기에 맨날 이러고 다니니 안정적인 삶은 더 멀게만 느껴지죠.ㅎㅎ

 

여전히 외로운데요 지금까지와의 덕후질과는 다르게 DSLR(은 아니고 소니로 갔으니 DSLT지만. ㅎㅎ)에 심취하게되어 아 이쪽 장난아니지말입니다.

 

하늘에서 대포 하나만 뚝 떨어지면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

 

아무튼 듀게는 매일 들어오긴 하는데 언제나 똑같아요. 그래서 좋습니다

    • 환승한 그녀가 누굴지가 참 궁금합니다.
      애프터스쿨중 한 멤버 일거 같은데...
      어쨌든 이제 대포녀로 조만간 데뷔하시는건가요?ㅎ
    • 대포녀로 데뷔하고싶은데 대포가 없어요~ 헝그리합니다 ㅠㅠ
      백통을 들고다녀야 눈에 띄어서 아이컨택도 해주고 할텐데 ㅡㅡ;
      근데 대포 아니어도 파산날 지경이라는거... 덕후는 답이 없습니다
      환승한 그녀는~ 자본주의의돼지님은 왠지 맞추실거같기도하고 크큭
    • 나이들수록 취업도 더 어려워지는데 ㄷㄷㄷ 이렇게 계약직 전전할까봐 무섭 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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