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청룡영화제 후보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111090100054660004686&servicedate=20111108
아침에 글을 쓴거처럼 영화대상이 없어져서
올해 볼수 있는 마지막 시상식이죠
전 참 좋아하던 시상식인데
몇년전부터 신뢰성을 잃어 이제 대종상이랑
별반 차이가 없어요
심은경을 뺀거부터 맘에 안듭니다
거기다 하정우랑 류승범도 없구
이러다 대종상이 결과가 더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