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 홈페이지 개편 최악이네요.





처음에는 그래도 이게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것도 있겠지 했는데

이건 도저히 그수준이 아니네요.

도대체 저걸 예매를 하라고 만들어논건지 광고 감상하라고 만들어 논건지

극장, 날짜, 시간 선택도 이전보다 보기 불편해졌지만

가장 최악은 저 영화선택하는 부분

저래놓으면 영화 제목이 뭔지 제대로 알아볼수나 있을거라 생각해서 저리 해논걸까요?

그나마도 저 스크롤 하는것도 휠이 안먹어서 저 빨간 스크롤바를 직접 움직여야 되더군요.

사용자 편의는 눈꼽만큼도 고려안한 디자인인데 대체 누구 생각으로 저렇게 만들어논건지


메가박스도 씨너스랑 시스템 통합하면서 바뀐게 영 적응이 안되긴 하는데

그래도 여긴 적응하면 괜찮아질거 같은데 CGV는 답이 없어보입니다.

저만 그렇게 생각하나 싶어 여기저기 찾아봐도 다 안좋은 얘기들 뿐인데

도대체 이런 최악의 시스템을 몇주씩을 방치하고 있는건지

아무리 디자인에 들인 돈이 아까워도 이건 정말 아닌데 말이에요


    • 전 극장을 먼저 정하는 편이라 나쁘지 않은데요.
    • 음 극장을 먼저 정하는거랑은 상관없지 않나요.
      저도 먼저 극장부터 고르긴 하는데 극장고르는거서부터 날짜, 영화, 시간 고르는거 다 보기 불편한데..
    • Cgv 앱으로 예매하다보니 홈페이지가 이렇게 변했는지도 몰랐네요 영화 선택할 때 불편하겠어요
    • 영화선택 영역이 좀 좁긴 하네요. 그래도 이런 인터페이스 전 마음에 듭니다. 사실 포스터만으로도 영화 찾을 수 있고. 다만 기본적으로 포스터 2단은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그런데 그것보다 꽤 느리고 무겁네요 이 시스템. 플래시인가 실버라이트인가는 잘 모르겠지만.
    • ㄴ 제 컴만 그런줄 알았는데...느린게 문제죠. 전 시스템은 거의 동시에 확인 가능했다면 지금은 긴 시간은 아니지만 클릭할 때마다 기다려야죠.
    • 불편한건 둘째치고 바뀐예매창 광고땜에 드럽게 느립니다 ㅡㅡ
    • ㄴㄴ 요즘엔 화려한 UI보다는 가볍고 심플한 쪽이 끌려요.
    • 상영시간표만 보는 거 없어진거죠? 저도 사용할 때마다 불편해 죽겠어요 진짜 저게 뭐냐며 -_-;;
      예전엔 영화별 상영시간표 극장별 상영시간표 예매와 상관없이 상영시간표만 볼 수 있었잖아요?
      단체로 항의 해봐요 우리 ㅠㅠ
    • 전 솔직히 포인트제도 CJ원으로 강제로 통합한 것도 맘에 안들고 빨갛게 바뀐 저 CGV로고도 맘에 안듭니다. 영수증쪼가리 티켓도 그지같고 VIP제도도 그닥이고 CGV가 젤 가까운 극장만 아니었다면 메가박스로 갈아타고 싶네요 정말.
    • 지금 들어가보니 게스광고로 도배를 했군요. 이게 영화 예매창인지 광고인지...광고를 좀 작게 하던가 말이죠.
    • 지금 메가박스 홈페이지에 비하면 양반. 언제쯤 개편이 될련지.
    • 꽤 오래전에 청록색 라인을 바탕으로 한 CGV 사이트는 신선한 충격이었죠. 근데 개편할수록 개떡이 되어가네요.
      클라이언트의 입김이 강할수록 사이트는 점점 너저분해지기 마련이죠. 그 사람들은 이것도 보여줘야되고 저것도 보여주고 싶어하니까요.
    • 저도 개편 전이 더 마음에 들어요. 아직 익숙해지지않아서 그런걸지도 모르겠지만..
    • 저두 매우 불편하게 바뀌었다고 생각하면서 예매를 하고 갔는데, 제가 가는 극장의 자동발매기가 바뀌어서 티켓이 이제 티켓종이가 아니고 감열지 영수증이 되었더라구요!
      이제 전 시너스만 갈꺼에요...ㅠㅠ 거긴 아직 자동발매기는 티켓용지에 티켓 주니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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