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 홈페이지 개편 최악이네요.

처음에는 그래도 이게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것도 있겠지 했는데
이건 도저히 그수준이 아니네요.
도대체 저걸 예매를 하라고 만들어논건지 광고 감상하라고 만들어 논건지
극장, 날짜, 시간 선택도 이전보다 보기 불편해졌지만
가장 최악은 저 영화선택하는 부분
저래놓으면 영화 제목이 뭔지 제대로 알아볼수나 있을거라 생각해서 저리 해논걸까요?
그나마도 저 스크롤 하는것도 휠이 안먹어서 저 빨간 스크롤바를 직접 움직여야 되더군요.
사용자 편의는 눈꼽만큼도 고려안한 디자인인데 대체 누구 생각으로 저렇게 만들어논건지
메가박스도 씨너스랑 시스템 통합하면서 바뀐게 영 적응이 안되긴 하는데
그래도 여긴 적응하면 괜찮아질거 같은데 CGV는 답이 없어보입니다.
저만 그렇게 생각하나 싶어 여기저기 찾아봐도 다 안좋은 얘기들 뿐인데
도대체 이런 최악의 시스템을 몇주씩을 방치하고 있는건지
아무리 디자인에 들인 돈이 아까워도 이건 정말 아닌데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