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성)이미지 변신이 필요한 여배우는..
인터넷 기사에서도 자주 볼 수 있듯이.."오늘"의 히로인 송혜교양이 그래야 될 거 같아요..작정하고 장서희처럼 TV를 파면서 이미지를 안전하게 이어가던가 아니면 영화계에서 소비될만한 강한 성인적 이미지를 만들던가..요새 들어 되게 어정쩡한 느낌이 들어요..예전엔 되게 미모라고 생각했는데..이젠 슬슬 일반적 오피스 레이디정도로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특이한 건..이 친구는 다른 또래 배우처럼 패션이나 요가같은 거에 관심이 있는 것도 아니고..심심할땐 뭐하는 지 모르겠어요..다작하는 배우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