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헬프 보고 왔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는 재미있었고 바이올라 데이비스는 기대했던 것처럼 좋았어요. 소설보다 인상이 더 좋았는데... 그래도 여전히 소재와 주제 면에서 걸리는 것들이 있습니다.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아무리 흑인 주인공을 두 명 넣었어도 백인 주인공 중심으로 이야기가 돌아갈 수밖에 없으니까. 물론 가장 걸리는 건 척 봐도 170도 안 되는 중키에 잭슨 최고 미녀인 처자를 외모 컴플렉스가 있는 꺽다리로 캐스팅 한 거죠. 그렇게 배우를 캐스팅했으면 설정을 바꾸거나... 그런데 어린 척하는 엠마 스톤은 페어런트 트랩 시절 린지 로핸과 닮았더라고요. 


아, 린지 로핸 이름 생각이 안 나서 잠시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도 검색하지 않고 기억해냈어요. 디지털 치매에서 벗어나야지.


2.

전화를 걸어서 비번을 알려달라고 올레에 연락을 해야 하는데 계속 까먹고 있습니다. 시사회가 두 개 있는 내일도 아마 까먹을 거 같고... 아마 모레는 가능하겠죠. 그날 돼지의 왕을 볼 수 있어야 하는데. 


3.

근데 박하선 선생은 미친소를 한 번 한 뒤에는 도대체 어떻게 수업을 하려고?


4.

오늘 중으로 원고를 시작하겠다고 선언했는데, 전에 조금 했던 원고가 안 보입니다. 파일 정리를 제대로 해야 하는데. 제 원고 파일은 늘 엉망이에요. 하여간 오늘 중으로 리뷰 두 개를 올릴 거고요... 다른 원고도 하나 할 거고요. 


5.

김하늘은 다리가 예쁜 편이고 사실 많이 휘었다고 할 수도 없는데... 힐을 신으면 거의 눈에 안 뜨이고요. 근데 무릎 모양이 좀 튀어서... 그래서 더 지적질을 당하는 건지도...

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PhotoView.do?movieId=54549&photoId=731113&t__nil_main_photo=thumbnail#movieId=54549&photoId=731113&t__nil_main_photo=thumbnail


6.

전 멜론에서 받았던 파일들 중 음질 나쁜 것들을 다 다른 것으로 교환하는 중입니다. 멜론 바이바이. 


7.

오늘의 자작 움짤.



    • 0.얼굴은 많이 바뀌었지만 저런 파니 오랜만에 보니 좋네요 ^^
      4.아자아자 홧팅 ^^
    • 2. 모래->모레 겠지요?^^; 기왕이면 내일 알아내시길:D
    • 1. 엠마 스톤은 이지 A에서도 눈에 안 띄는 학생으로 나오는데 영화 속 세상에선 항상 그런가 보군요.



      6. 이제 어디로 가시나요?
    • 네, 모레예요.

      일단 벅스. 일단 음질이 낫고 재다운로드가 언제나 가능하니까요. 근데 브라우징이 너무 힘들어요.
    • 듀나님도 음질 320 아래로는 귀가 거부하나요.
    • 제 귀가 거부한다기보다는 제가 사용하는 기기 하나가 거부하더군요. 320 이하로는 배경잡음이 심하게 나요. 저도 조금 거슬리긴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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