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초초반이라 두고봐야 하겠지만 노무현을 찍고 기대했던 그런 것들이예요. 화제가 되고있는 박원순의 행보정도 까진 기대했거든요. 그런데 처음 맞은 충격은 부시가 김대중을 디스맨이라고 했던 그 흐름과 닿았던 대북송금특검. 그리고 절대 용서하지 않고 있는 한미FTA까지 꺼구로 행보
라곱순/ㅎㅎㅎ, 그거 자체가 이상하다는게 아니고 글쓰신 분의 입장에 대한 논평입니다. 당장 뉴타운 사업에 대해서도 박원순은 밖에서 볼때와 시장이 되어서 볼때가 다르다, 이해해달라고 하며 항의차 방문한 주민들을 돌려보냈어요. 이건 시장으로서 취해야하는 상식적인 입장인데, 이런거 가지고 배신이네, 신자유주의 앞잡이니 하고 막가시는 분들이 계시죠. 물론 개개인의 품성 문제고, 특정 정치세력에 대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Hollow/ 아니 뭐 자기가 이미지를 생산하고 거기에 끼워넣으면서 재단하는데는 당할 도리가 없네요. 님이 이의 제기를 한 부분에 대해서 팩트가 하나라도 있으면 말해주세요. 광장문제도 아직 결정된게 없으며 이걸 한미FTA나 대북송금특검같은 큰 덩어리랑 비교하는 건 노무현 비난이냐 아니냐에선 가부로 도매금 처리 당할 문제인지 몰라도 사안의 심각성에 대한 분별조차 없이 감정적이 되어 있는 건 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