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한나라 콘서트 초반부터 `삐걱`

http://news.hankyung.com/201111/2011110619551.html?ch=news

 

예상했던 일입니다.

어설프게 따라하려는 시도도 한심합니다만 '고시 3관왕인 고승덕 의원을 첫 초대 멘토로 내세웠다'라니...;;;;

 

'업적 나열' 좋아하는 톤은 정말이니 한결 같아요. 허허~~

 

 

    • 사법시험은 곧 폐지될거고 합격요령을 알려주려나요?
    • 드림콘서트가 아니라 X드립콘서트가 될 가능성 농후.
      심현섭은 이제 완전히 저쪽으로 방향전환 한 듯.
    • 그런데 보수의 이념이 딱딱하던가요? 전혀 동의할 수 없음. 간단하잖아요. 한나라당이 생각하는 보수는. "내가 가진 것 뺏길 수 없어!"
    • 한나라당 콘서트에 900명이나 신청했다는게 더 신기해요.
    • 그냥저냥 / 대부분이 당원 자녀 아닐까요? ;; ㅎ
    • 이거 될거라도 믿었던 사람 부쳐핸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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