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골수까지 친미....미국산 쥐 이명박 / 부록: 나가수 잡담+다음회차 예상순위


 미국에서 4번의 연설을 했는데 그게 미국의 로비업체가 돈을 받고 써준거라는군요.  5000만원이 훌쩍 넘는 돈에....


 http://media.daum.net/politics/president/view.html?cateid=1043&newsid=20111106202804776&p=segye

 -

[단독] MB 美 의회 연설은 '로비 업체' 작품이었다



주미대사관에서 어렌지를 한거 같던거기서 일하는 젊은 영사관들이 얼마나 자괴감 내지 쪽팔림을 느꼈을까요?

아니면.... 그전까지 주욱 이어온 관행이었을까요?





 나가수를 들으면서 씁니다. 


 부록이니까  스포 없습니다.



 장혜진 - 무난하고 촌스럽게 잘 부르더군요 -ㅁ-; 귀여운 아줌마;;;


 윤민수 - 아이돌이 부른 노래를 다 망치는 선배가수라니;;;;  태연버전이 백배 좋네요. 쳇


 바비킴 - 참 쉽죠 잉~ 그루브 타는게 매력이고 무기인 가수가....선곡 편곡에서 완전 오판한거 같아요. 바보 바보

              원곡의 그 절절한 맛을 전혀 못 살리더군요.

              아니 그냥 이건 좋은 노래를 망처버린겁니다. 억지로 바비킴 옷을 입히려 무리했어요.


 김경호 - 오우 이 언니! 포텐 터지네요! ㅋ  편곡, 안무, 액션~  우아악~  이 언니 순진한척 하면서 엉큼쟁이~ 무지 영리하네요.

              역시 라이브의 꽃(현장 평가가 기준이 되는 무대니까요)은 락입니다 락~  나가수의 종결자


 자우림 - 이정도로 막 나가버렸는데도 나가수에서 ' 꼴찌를 안해버렸어요. 정말 ...이젠 뭘 해도 되는 자우림;;;

              장교수님 평에 동감하고요 ^^;;


 인순이 - 명수옹을 위한 무대 ㅋ  바람났어를 인순언니와 하니 더 어울리더군요 ㅋㅋㅋ


 거미 -   처음 보고 처음 듣게된 가수였어요.  평범한듯 하면서도 비범하고 평이하면서도 특출나고 참 묘한 음색과 힘과

             매력을 갖고 있는거 같아요.   어찌 이소라의 노래를 부르면서 잠간이나마 이소라를 잊게 만드는게 어디 쉬운 일이던가요.

             그것도 이소라의 오랜팬에게서 말입니다.  앞으로 기대합니다.



그래서 다음회차 예상순위는 이렇습니다.


김경호,거미 - 7위 혹은 하위권 유력 (너무 1회차에서 몰빵을 받아버려서;;;)

윤민수 - 탈락 유력 (동정표가 쏠리기 쉬운 등수권에 너무 많은 가수들이 포진)

바비킴 - 정신 차리고 잘하면 거의 1등





 

    • 김용민의 말대로 제2의 이승만이 되려나
    • 영사관은 consular office이고, 직함을 말할 땐 영사라고 씁니다. 그리고 디씨 대사관에 있는 외무공무원이 영사만 있는 건 아니겠죠. 영사는 말 그대로 영사 업무를 주로 하니까.
    • 예전 연설문과의 비교나 그런건 없네요.
      링크된 글만 보면 꽤 효과를 본 듯한 느낌도 드네요.
      만약 그렇다면 별 문제없겠죠. 오히려 외교관들의
      무능력을 탓해야 할 듯.
    • 네... 실수~ 영사 맞아요.
      그 곳에서 일을 했었던 친구의 말이 생각났었요.
      "우리도 좀 ...어디 나가서 적어도 쪽팔리지 않는 대통령이 앞에 서 있으면 하는 소망이"
    • Initial draft 자체를 외주주었다는 것은 충격입니다.연설문 자체를 미국 스타일로 세련되게 다듬는게 아니라, 그냥 미국애들이 한국 대통령이 미 국회 연설에서 했을법한 이야기를 연설문으로 만들다니, 이건 그냥 쪽팔린 정도의 문제가 아니예요.
    • 아...그냥 슬플 뿐이네요.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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