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MBC스페셜 가을, 윤동주 생각
혹시 보셨나요?
다른 부분보다 윤동주 시가 일본어로 번역되면서
'죽어가는 모든것들을 사랑해야지' 가
'살아있는 모든것들을 사랑해야지'로 번역됬다고 한 교수가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걸보면서 한국어로 번역된 외국시는 원어의 감동을 몇프로정도나 전달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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