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애프터스쿨 막내가 식신로드에 나오는데... 뭐, 예쁘구만. 뭐가 불만이에요. 근데 무대보다 그냥 저러고 나오는 게 더 예쁜 스타일인 듯.
2.
어렸을 때, 거의 평생을 서울에서 살았는데도 경상도 사투리를 쓰는 아이를 본 적 있어요. 늘 신기하게 생각했지요. 그 애도 굳이 그걸 바꿀 생각도 않고. 물론 당시 걔는 초등학생이었으니 그 뒤에는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죠.
3.
네 사람이 피자 한 판을 다 못 먹는군요. 이러니 외식이 힘들지.
4.
몇 년 전에 아가사 크리스티의 미발표 작품들이 발견되어 출판된 모양이군요. 왜 몰랐지. 하긴 모를 수도 있지요. 보니까 크리스티의 희곡들도 소설화가 된 적 있나 봐요? 하지만 원작에 충실한 소설화라면 그냥 희곡을 읽는 게 낫지요. 그런데 크리스티도 슬슬 다시 번역될 때가 되지 않았나요.
5.
내일부터 새 원고에 들어갑니다. 저번 원고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면서... 아악. 이번엔 제대로 궤도 엘리베이터를 만들 생각이에요. 나노 테크, 물리학, 생물학, 재료 공학 등등에 지식이 있다고 자처하시는 분들이 자발적으로 도움을 주시면 고맙게 받겠습니다.
6.
차를 만들어놓고 두 번이나 존재 자체를 까먹었어요.
7.
오늘의 자작 움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