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킥 ] 이적 부인의 손맛은 누구죠? 스포해주세요.


지금 재방해준거 봤는데요.


이적이 윤계상네 집 놀러가면서,


이날이 자기 부인의 손맛을 처음 본날이다 라고 나레이션을 하더군요.




근데... 급 배가 아파서... 화장실에 갔다왔더니,


손맛 보는 장면이 다 지나간거 같더군요.





오란씨걸만 따로 떨어져서 이야기 진행됐으니...논외로 하고.






백진희,박하선, 크리스탈, 윤유선+윤계상 중에 누구누구 손맛 봤나요?


혹시 다 봤나요?

(윤유선을 넣은건 혹시 이혼이나 사별하고 잘 될 가능성. 윤계상은 이 시트콤 초반부터 농담삼아 나오던 남남커플이라서...ㅎㅎㅎ)

    • 다요. 마지막에 종석이랑 같이 스쿠터 끌고 집으로 돌아오던 오란씨걸은 이적에게 솜맛을 보여줬어요. 솜사탕맛 / 윤계상은 없었던거 같네요ㅎㅎ
    • 역시나 다군요. 이렇게 쉽게 이 떡밥을 종결짓진 않을거라 생각했어요.
      근데 이 손맛이 음식맛+게임에서의 벌칙으로 매운손맛 다 합쳐진거 맞죠?

      전 손맛이란 단어 듣는 순간 이 두가지를 다 활용해서 결과적으로 다 맛보겠지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
    • 여자들 손맛은 다봐요.
      크리스탈은 안마, 윤유선은 음식손맛(싱거운 맛), 백진희는 아예 손을 입에다 넣었고(짠맛)
      박하선은 귀싸대기를(매운맛), 마지막으로 김지원은 솜사탕을 먹여줘요(단 맛)
    • 음식맛과 매운손맛만 생각했는데... 직접 입에 넣어주는 손맛도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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