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하이킥이 개연성으로 시청자 디스
어제 내용이 개연성에 대한 내용이었죠.
비교적 현실적이었던 "똑바로 살아라" 나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수 없다" 보다 하이킥 시리즈는 조금더 비현실적이었죠. 그래도 그들은 지상에 발을 디디고 있었고 어떤 캐릭터라도 빛과 어둠이라는 양면을 가지고 있었죠.
이번 하이킥 시리즈는 에피소드도 너무 성의 없이 대충 만드는것 같고 현실성도 크게 떨어져 보이죠...이게 pd가 힘이 떨어진건지 아니면 전편의 인기에 따른 캐스팅에 따른 기획사의 압력 때문에 그런건지 모르겠습니다. 어제 에피소드는 그에 대한 반발에 대한 제작진의 대응이라고 봐야 할것 같습니다.
제작진이 이렇게 생각 한다면 하이킥은 더이상 볼 필요가 없네요....자신의 장기를 버리겠다는데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