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 Weds] 7시즌에서 싸워대는 자매로 나온 메리 루이즈 파커와 제니퍼 제이슨 리
낸시(메리 루이즈 파커)가 교도소에 갔다 온 사이 질(제니퍼 제이슨 리)은 자신이 돌본 낸시의 갓난아들을 입양하겠다고 합니다.
이것 때문에 둘이 계속 싸워대는데, 싸우는 장면만 모아봤어요. 마지막 부분엔 싸움의 절정이^^
참고로 질은 낸시를 벌레눈이라고 부르고, 낸시는 질을 콧수염이라고 불러요.
싸움의 작은 불씨는 질이 낸시 사무실에 와서 자기 맘대로 낸시 자료를 빼가고 낸시 옷을 입고 있으면서부터 시작됩니다.
그러면서도 은근한 자매애가 나와요. 첫번재 지하철 씬에서는요.
낸시가 질을 겁쟁이라 하고 서로 싸우는데, 지하철은 갑자기 정전되고, 질은 갑자기 낸시 손을 잡으며 무섭다고 합니다.
마지막 지하철 씬에선 질이 '나도 너처럼 온갖 인종들이랑 할거야'라고 큰소리 치고 주변에 온갖 인종의 남자들이 쳐다봅니다.^^
확실히 둘이 연기를 잘 해요.^^
경고 : f***ing 욕설이 자주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