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쇼스타코비치의 전주곡과 푸가를 반복해 듣는 중. 요새 기분과 핑하는 맞는 구석이 있어요.  전집으로는 니콜라예바 것밖에 없지만 다른 연주들도 조금씩 챙겨듣는 중이에요.


2.

제 아이팟에 들어간 음악은 이제 54기가. 100기가 찰 때가지 전력질주하고 싶은 기분.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집을 한 번 넣어볼까나요. 아니면 모짜르트? 


3.

다음 G20 개최장소가 어딘지 검색하지 않고 말할 수 있는 분?


4.

오늘 돼지의 왕을 볼까 생각했는데, 시간이 맞는 게 없더군요. 10시것을 보면 시간이 맞았을 텐데, 너무 늦게 일어나서 포기. 다음 주에는 시사회를 많이 빠질 거니까 그 때 못 본 영화들을 챙겨보려고요. 근데 헬프 상영관도 별로 없던데요?


5.

다른을 따른이라고 발음하는 것도 그렇지만 왜 요즘 사람들은 삶다를 쌂다라고 발음하지요?


6.

이나영과 트롬 광고를 찍었던 아역배우들은 요새 뭐하고 있으려나요.


7.

오늘의 자작 움짤.

    • 5.사는 것이 팍팍해지니 자연스레 목소리에 힘을 주게 되고, 또 그러면서 억양도 같이 강해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다른 사람 말보다 우선 내 말부터 들어줘.' 라는 느낌으로?
    • 이나영 참 예쁘네요..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생겼지.
    • 4.참 극장수는 많아도 영화수는 별로 없어요 이런 아이러니가......흑
    • 0.여러가지는 무슨 의미에요.......잘못 쓰신건가요
    • 5. 사투리 같아요. 저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꼭 계란을 겨란, 베게를 비게라고 하던데;
    • 한국배우 아닌 듯
      옛날부터 채운다면서 비우고 채우고 그런가요,
      검색하지 않고 말하지 않겠어요.
      돼지의왕이 어느나라 영화인지 게을러서 안찾아봐요.
      에휴 하선이 겨우 저높이를 하면서
    • 0. 이나영 맞나요? 어딘가 달라보이는데 분위기가 참 좋네요.
      3. 막 끝난 회의는 프랑스 칸이었고..다음은 어딘가요.
      그런 걸, G20 회의 개최하면 국격 상승한다고 그리 광고한 거였군요. 어디서 하는지도 모르겠구만...
    • 5. '썩어/썪어 먹는다'라고 발음하고 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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