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파운데이션 써보신 분 계세요?

지금 홈쇼핑에서 보고 있는데 저거 하면 완전 꿀피부처럼 보여서요!

구매욕구가 마구 일어나는데, 홈쇼핑 제품을 사본 적이 없어서...몰라서 듀게님들의 고견을 들어보고 싶어서요.

혹시 써보신 분 있으면 정말 티브이에서 나온것처럼 분당 12000회 진동으로 흡수력이 엄청 좋아져서 도자기피부처럼 표현되나요??

그럼 당장 구매하게요 ㅋㅋㅋㅋ

써보신 분들 광속으로 리플 부탁드려요!!

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마음이 급해요 ㅠㅠ

    • 저도 보고있노라니 뽐뿌가 막 오던데..여드름 자국많고 모공큰 답없는 피부는 그런거 써도 여전히 답없겠죠?;;
    • 반반무많이/아우 홈쇼핑보면 다 도자기피부 만들어주지만 실제는 안그렇다는 얘기가 많은데 이 제품은 진짜진짜 잘 될 것 같기도 해서 폭풍 고민중이에요 ㅠㅠ 저도 피부는 개떡같지만 티브이보면 개떡같은 제 피부도 도자기로 만들어줄 것 같아요. 우리 사볼까요? ㅋㅋㅋㅋ 아 미치겠다 어쩌지!
    • 손으로 파운데이션 바를 때보단 좀더 낫긴 합니다. 뭉치는 비율도 낮아지구요. 진동하는 기계라서, 파운데이션 종류를 좀 가립니다. 내장되어 있는 본품이 제일 잘 발리고, 그 외 다른 파운데이션들은 잘 발리기도 하고 이상하게 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일단 저는 추천해요. 아침출근에 화장하는 시간이 짧아지거든요^^
    • 미키마우스님 덧글보고 광속 클릭 & 주문 완료하시는 두 분 모습이 그려져서 너무 재미있어요. ㅋㅋ

      근데 저도 피부가 요즘 형편 없어서 회비 1억; 은 아니더라도 10회 맛사지 쿠폰이라도 끊을까 고민중이었는데 홈쇼핑 제품도 궁금해지네요 ㅎㅎ
    • 질문관 관계없지만 본문이 귀여워요!!^^
    • 에어퍼프?에어쿠션? 인가로 팡팡팡 두드리는거랑 큰 차이가 없다는 얘기도 있어요. 물론 팡팡 두드리는게 귀찮은 분들에겐 괜찮을지도 모르겠네요.
    • 결국 사셨어요?ㅋㅋㅋㅋㅋㅋㅋ글만봐도 뽐뿌가 오는 저의 마음. 그런데 전 평소에도 에어퍼프로 팡팡 두드려주는데 미묘하게 잘 먹는 정도의 효과에요.
    • 하시고 후기 남겨 주세요!! 저는 이미 놓친거 같지만 ㅜㅜ다음에 홈쇼핑에 나오면 구매 하고 싶네요
    • 아...어떡하죠 ㅠㅠ 저 반반무많이님 리플만 보고 폭풍 고민하다가 방송종료되서...채널돌리다, 라디오스타 재방송해서 그거 보고 낄낄거리다 구매고민따위 완전 잊고 있었어요;;;
      제가 하는 일이 다 이렇죠 뭐 ㅠㅠ
      근데 리플보니까 다시 사고 싶어져요. 아 정말 어쩌지 ㅠㅠ 근데 제가 쓰는 비비크림은 브랜드따위 없는건데 뭉치지도 않고 잘 흡수되는 편이거든요. 애초에 들뜨거나 하진 않고...그럼 별로 필요 없으려나요? 저 제품은 피부도자기로 만들어주는 것과는 거리가 먼가요? 비비크림성능의 한계최고치만 표현해주는걸까...
      전 모공을 가려(메꿔)주면서 투명해지는 표현을 원하거든요! 이런건 피부가 타고 나야지 제품으로 원하는 건 과욕인가요 ㅋㅋㅋㅋ
      아 모르겠다! 살까요말까요 ㅠㅠ 아우 이 망할 우유부단!
    • 저도 이 제품 홈쇼핑 나올때마다 엄마랑 머리 맞대고 살까 말까 고민하는데...
      정말 누구 사시는 분 있으면 후기 좀 남겨주세요. 저도 모공이...ㅠㅠ
    • ㅋㅋㅋ 후기 완전 기대기대!!
    • 그리고 제가 이제품을 사는 걸 망설였던 게...전 진동파운데이션만 필요한데, 제품을 너무 많이 줘요. 그거 다 쓰려면 매일매일 화장을 꼬박꼬박해도 7년은 걸릴 것 같은 거예요. 그래도 꿀피부만 된다면야! 뭐 어떻습니까! 싶은데...(잡티와 모공에 얼마나 효과가 있으려나요)미키마우스님 표현대로 좀 더 낫다는 정도라면...구매의욕이 떨어져서 ㅠㅠ 제가 쓰는 싸구려 비비는 절대 안뭉치거든요 ㅜㅜ 아웅
    • 화장품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제 경험으로는 미네랄 파우더 파운데이션이 편하고 도자기피부처럼 보이느누효과도 있는 것 같아요. 한번 시도해 보셔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