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분으로 요약한 메시의 커리어.

얼마전 챔스 경기에서  해트트릭했죠.


200~202호 골을 성공했죠.(200번째 골 기념 포스팅.)


성인팀에 데뷔하고 나서의 202호골을 모두 모아놨네요.






메시는 만 16세 145일 째 되는 날인 2003년 11월 16일에 FC 포르투와의 경기에서 비공식적인 첫 1군 경기를 가졌다. 


약 1년 뒤인 2004년 10월 16일, 그는 RCD 에스파뇰과의 경기에 출전함으로써 첫 번째 리그 경기에 출장했다.


바르셀로나에서 기록한 최초의 1군 경기 골은 2005년 5월 1일 알바세테와의 경기에서 터졌다. 


그 당시 메시는 17세 10개월 7일의 나이였고, 이것은 라 리가에서 득점한 바르셀로나 선수중 가장 어린 나이였다. 

(이 기록은 역시 2007년 보얀에 의해 다시 깨졌다. 보얀의 그 골은 메시가 어시스트 한 것이었다.)




    • 가족은 뒷전이고 직장에만 충성하는 바보!!
    • 골넣기밖에 모르는 공무원
    • 메시는 이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레전설이지만, 얼렁 자신의 힘으로 월드컵 우승을 시켜야 펠레, 마라도나와 함께 진정한 역대 BIG3가 될 수 있을텐데요. 메과장 진짜 직장에만 너무 올인하는 건 아닌지.
    • 달빛처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요
    • 아르헨티나의 메시가 가정을 버리고 직장에 올인한다는 말은 정말 너무 억울하죠. 오히려 요 몇년간 클럽 경기에서는 슬슬 뛰는 경우가 많은데 아르헨티나만 가면 90분 내내 젖먹던 힘까지 뛰어다니잖아요ㅠㅠ 감독이 바뀌면 뭘하나 ㅠㅠ 풀타임 메노예는 부상을 당하나 마나 그대로...
      테베즈는 언급할 가치도 없고 탐욕의 디마리아, 결정력 바이바이 이과인, 클럽 반만큼만 해라 바네가 등이 합작해서 팀 말아먹기에 여념이 없는 경기력, 조직력 개판 아르헨티나가 이 정도라도 하는 건 메시 때문이에요. 스탯 차이는 바르샤는 중원에서 메시에게 공을 주는 선수들이 챠비, 이니에스타, 세스크, 비야, 부스케츠, 페드로, 알베스, 티아구 etc (...인데 국대에서는 공을 주는 선수가 없죠 -_- 메시 혼자 수미 자리까지 내려와서 중원 조율하고 공 배급하면서 뛰어다니는데 공 받는 선수들이 어째 죄다 리턴패스를 모르는 바보...
      이제 또 A매치 기간 돌아오는데 90분내내 혼자 어떻게든 해 보겠다고 발발대는 꼴 볼 생각하니 열통이 터지네요. 코파 때 골 막히고 털썩 엎어져 버리던 메시가 생각 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