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웹툰이야기
* 먼저 네이버
나이트런 - 이전작에서 보여준 허세력이 증가한 듯한 인상. 그래도 재미있네요.
호랭총각 - 그동안 지겨움+지루함 그 자체였어요.
지금 우리 학교는 - 드디어 끝났습니다.
삼국전투기 - 료라이라이!
헬퍼 - 블리치 짝퉁이다 원피스 모방이다 리플이 보이던데 죄다 동의 & 이해 할 수 없어요. 이제 4화까지만 나온 이 만화의 어디가?
본초비담 - 작가분이 엄청나게 성실하신듯 하더군요. 고증에 대한 리플지적을 죄다 반영.
심심한 마왕 - 정말 내용이 없는데, 의외로 피식거리게 만들더군요.
* 다음
도사랜드 - 이건 애니나 영화로만들면 그럴듯.......할 것 같으면서도 아라한장풍대작전이 생각나는군요.
조명가게 - 이번 작품은 뭔가 좀 어수선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슬슬 본색(?)을 드러내니 정리가 되는군요.
산송장 - 얼핏봐선 좀비가 소재인 것 같던데 그림체가 참으로 독특하더군요. 무슨 초현실적으로 독특한게 아니라 뭐랄까. 정말 한국사람 보는 느낌?
가론피 - 곱등이는 유행이 지났는데...
PEAK - 보고있으면 내가 산을 타는 느낌.
* 야후 웹툰은 이상하게 손이 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