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웹툰이야기

* 먼저 네이버 

나이트런 - 이전작에서 보여준 허세력이 증가한 듯한 인상. 그래도 재미있네요.

호랭총각 - 그동안 지겨움+지루함 그 자체였어요.

지금 우리 학교는 - 드디어 끝났습니다.

삼국전투기 - 료라이라이!

헬퍼 - 블리치 짝퉁이다 원피스 모방이다 리플이 보이던데 죄다 동의 & 이해 할 수 없어요. 이제 4화까지만 나온 이 만화의 어디가?

본초비담 - 작가분이 엄청나게 성실하신듯 하더군요. 고증에 대한 리플지적을 죄다 반영.

심심한 마왕 - 정말 내용이 없는데, 의외로 피식거리게 만들더군요.

 

 

* 다음

도사랜드 - 이건 애니나 영화로만들면 그럴듯.......할 것 같으면서도 아라한장풍대작전이 생각나는군요.

조명가게 - 이번 작품은 뭔가 좀 어수선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슬슬 본색(?)을 드러내니 정리가 되는군요.

산송장 - 얼핏봐선 좀비가 소재인 것 같던데 그림체가 참으로 독특하더군요. 무슨 초현실적으로 독특한게 아니라 뭐랄까. 정말 한국사람 보는 느낌?

가론피 - 곱등이는 유행이 지났는데...

PEAK - 보고있으면 내가 산을 타는 느낌.

 

 

* 야후 웹툰은 이상하게 손이 안가요.

 

 

 

    • 제가 가장 좋아하는 웹툰은
      네이버의 커피우유신화(요즘 좀 늘어지죠. 분량도 좀 짧고....), 이런 영웅은 싫어(드디어 1회 연재!!)
      그리고 네이버 베스트도전의 항문미남 랩소디입니다. 쩔어요.
      아 역시 베스트도전의 안녕 외교국도 좋아요. 낭만적인 SF에요
    • 제가 보는거랑 전혀 안 겹쳐서 몇 개 찾아봤어요.
      본초비담 여태까지 올라온 거 다 봤는데 본초 얘기는 언제 나오는겨;_;
    • 헬퍼는 베도 오기전부터 12화까진가 봐서 깔끔한 선과 미묘한 개그가 생각나네요. 다루고 있는 내용이 막 사는(?) 폭주족 사후 이야기라서 별로 정이 가진 않더군요. 그래도 스크롤 형식에 대해 많은 실험적 시도를 많이 했고 그 결과도 꽤 호응이 좋았습니다. 취향이 안 맞는다 해도 잘 되었으면 하는 작품 중 하나네요. 일본만화논란은 거의 모든 웹툰에서 지겹게 다뤄지는 부분이라 이제 그냥 그려려니 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